#아모레퍼시픽 컨템포러리 뷰티 브랜드 헤라 신입사원 최민구 - AMOREPACIFIC STORIES
#My Hashtag
2026.03.13
0 LIKE
12 VIEW
  • 메일 공유
  • https://dev.stories.amorepacific.com/%ec%95%84%eb%aa%a8%eb%a0%88%ed%8d%bc%ec%8b%9c%ed%94%bd-%ec%bb%a8%ed%85%9c%ed%8f%ac%eb%9f%ac%eb%a6%ac-%eb%b7%b0%ed%8b%b0-%eb%b8%8c%eb%9e%9c%eb%93%9c-%ed%97%a4%eb%9d%bc-%ec%8b%a0%ec%9e%85

#아모레퍼시픽 컨템포러리 뷰티 브랜드 헤라 신입사원 최민구

EP.28. 아모레 베이비에서 헤라 BM이 되기까지

아모레퍼시픽 헤라 BM 팀 최민구

안녕하세요. ‘헤라’ BM 팀에서 스킨케어를 담당하고 있는 최민구입니다. 저는 올해(2026년) 1월 입사한 신입사원이자 팀의 막내인데요. 헤라의 제품이 처음 기획되는 단계부터 실제로 고객을 만나기까지 전 과정에 관여하는 BM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현재 헤라 스킨케어 라인 중 하이드로 라인과 클렌징 라인을 담당하고 있으며, 애정하는 헤라의 제품들이 더 많은 고객들에게 전해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금부터 헤라와 함께 성장하고 있는 저의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마이 ‘리얼’ 해시태그는?
#New beginnings

BM은 여러 유관 부서와 함께 움직이기 때문에 커뮤니케이션이 무엇보다 중요한 팀입니다. 그래서 팀 안에서도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고, 아이디어를 공유하면서 서로에게 영감을 주고받는 분위기 속에서 일하고 있어요. 저는 신입사원이기도 하고, 한국에 들어온 지 얼마 되지 않았기 때문에 글로벌한 시각과 프레시한 관점에서 생각을 공유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직 완성된 전문가는 아니지만, 관찰하고 질문하며 호기심과 열정으로 성장하는 중이에요. 그래서 저 최민구의 마이 리얼 해시태그는 #New beginnings 입니다.

이 해시태그를 중심으로 제 일과 일상을 보여주는 세 가지 키워드를 소개할게요. 신입사원의 프레시한 일상과 에너지 #Comfy Revitalizing Serum Mist, 어린 시절부터 아모레퍼시픽과 함께 성장해온 #Amore Baby, 다양한 분야의 시너지를 통해 관점을 확장하는 #Global Connector. 이 세 가지 키워드로 헤라에 진심인 열정 넘치는 신입 BM 최민구의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고객을 향한 신입사원의 열정 #Comfy Revitalizing Serum Mist

 

 

 

글로벌 마케팅 인턴십 수료 후, 올해 따끈따끈한 신입사원으로 입사해 헤라 업무의 A부터 Z까지 배우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기본 업무뿐 아니라 곧 출시될 신제품 개발에도 참여하며 브랜드와 시장을 현장에서 배워가고 있어요. 매일이 신기하면서도 즐거운 시간입니다. 이렇게 완성된 제품을 고객이 처음 마주할 때의 순간을 상상하면, 설렘과 동시에 책임감도 느껴집니다.

신입사원의 미소와 활력은 팀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준다고 생각해서 그 텐션을 유지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이때 헤라의 ‘컴피 리바이탈라이징 세럼 미스트’가 큰 도움이 됩니다. 피부에 즉각적인 생기를 더해줄 뿐만 아니라 산뜻한 향으로 리프레시 효과가 뛰어나거든요. 현재 개발에 참여 중인 신제품이 이 제품과 짝을 이루는 미스트라 더욱 애착이 가는 제품이기도 합니다. 헤라의 제품을 사용하면서 고객들도 저와 같은 에너지를 느꼈으면 좋겠어요.

신입사원이지만 회사 생활에 있어서 고객을 생각하는 마음만큼은 누구 못지않다고 자신합니다. 아모레퍼시픽은 화장품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고객 한 사람 한 사람의 일상을 아름답게 만들어주는 회사라고 생각해요. 저 역시 그런 사명감과 열정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이 마음이 헤라 제품을 통해 고객들에게 전달이 되기를 바라며, 오늘도 제 역할에 충실하며 에너지를 쏟고 있어요.

 

 

고객에서 헤라의 BM으로, 아모레퍼시픽 성덕 #Amore Baby

 

 

 

제게 별명을 붙인다면 서슴없이 #Amore Baby 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학창 시절부터 아모레퍼시픽 제품을 즐겨 사용하며 자연스럽게 ‘뷰티 덕후’로 자라왔는데요. 아직도 공주풍으로 꾸며진 에뛰드하우스 매장이 생생하게 기억납니다. 시험이 끝나면 친구들과 함께 에뛰드부터 이니스프리, 아리따움까지 매장을 방문하는 것이 일종의 루틴이었어요. 신제품이 나오면 얼마나 설렜는지 모릅니다. 용돈을 받아 고민 끝에 제품을 선택하고, 기쁜 마음으로 사용했던 기억들은 지금도 소중한 추억으로 남아 있습니다. 다양한 아모레퍼시픽의 제품을 직접 사용해 보고 주변 사람들과 공유하는 것 역시 제 즐거움 중 하나였어요.

그러면서도 고객이 제품을 처음 마주하는 순간 어떤 표정을 짓고, 어떤 감정을 느낄지 상상하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그 상상은 자연스럽게 제가 브랜드와 제품을 바라보는 방식으로 이어졌고, 결국 아모레퍼시픽에 지원하고 BM이 되는 계기가 되었죠. 저만의 강점을 살려 인턴십에 도전했고, 아모레퍼시픽 채널에 직접 질문을 남길 만큼 열정을 쏟았던 기억도 있습니다. 어린 시절의 고객 경험이 쌓여 지금은 브랜드를 만들어가는 BM이 되기까지, 제 삶의 많은 시간을 함께해 온 아모레퍼시픽에서 사명감을 가지고 일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경험을 통한 확장 #Global Connector

 

 

 

중학생 때부터 미술을 해왔고, 대학생 시절에는 예술·문화 매거진에서 에디터로 활동하며 글을 쓰고 전시도 많이 방문했어요. 시간이 지나면서 저만의 취향이 생기고 작품을 해석하는 방식도 자리 잡았습니다. 파인 아트에 관심이 많아 전시회나 주요 아트 이슈들을 찾아보는 것을 즐기는데요. 이러한 경험을 통해 얻은 예술적 시각은 제품과 고객을 연결하는 과정에서도 많은 도움이 되어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미국과 프랑스에서 거주하며 새로운 환경에 빠르게 적응하고 현지 트렌드를 읽는 감각을 길러왔습니다. 고객이 제품을 사용하면서 어떤 지점에서 만족을 느끼고, 어떤 부분에서 불편함을 느끼는지 세밀하게 관찰하는 능력이 제 직무에서 중요한데요. 다양한 문화권에서 생활하며 사람들의 감정 표현과 반응을 언어뿐 아니라 비언어적인 요소로도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제가 사랑하는 헤라의 제품들이 더 많은 나라에서 많은 고객과 만날 수 있도록 다방면적으로 더욱 노력하고 싶습니다. 헤라 BM 팀과 아모레퍼시픽의 많은 유관부서의 애정과 노고로 완성된 제품들이 세상에 나오고, 고객들의 긍정적인 피드백을 볼 때 저 역시 큰 보람을 느끼는데요. 저 또한 곧 제품 출시를 통해 더 넓은 경험을 쌓게 될 순간들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MINI INTERVIEW

Q 일이나 삶에서 새로운 아이디어가 필요할 때, 어떤 방식으로 얻나요?

A 고전 미술을 보는 것을 좋아합니다. 특히 구도나 실루엣을 활용하는 방식에서 많은 영감을 받아요. 미술 작품 속에는 많은 사람들의 인생과 시간이 담겨 있다고 느끼는데요. 그런 이야기들을 상상하며 아이디어를 얻습니다. 색감이나 문화적 맥락, 그리고 그것들이 어떻게 진화해 왔는지 등 다양한 영감의 요소가 있어요. 제품이 고객에게 어떤 모습으로 보여야 할지를 고민하며 이런 아이디어를 적용해 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Q 롤 모델이 있을까요?

A 네, 저의 가족입니다. 가족들은 함께 모이면 한없이 따뜻하지만, 일할 때는 누구보다 프로페셔널한 사람들이거든요. 서로 다른 현업에 종사하면서 자연스럽게 일 이야기를 나누고, 그 과정에서 다양한 조언도 듣고 있습니다. 가족 구성원마다 또렷한 강점이 있는데, 아버지의 포용력, 어머니의 결단력, 누나의 성실함을 특히 존경하고 닮고 싶어요.

 

 

 

최민구 님이 전하는 채용 TIP

BM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역량은 다양한 유관부서와 협력하고 소통하는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제품의 탄생부터 그 일생을 함께하는, 말하자면 제품의 부모와 같은 역할이라고 느끼는데요. 그만큼 큰 책임감이 자연스럽게 요구되는 직무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업계에 국한되지 않고 학업이나 교외 활동에서 다양한 프로젝트에 참여해 보는 경험은 매우 중요해요. 코스메틱뿐만 아니라 문화, 식음료 등 전반적인 사회의 흐름과 트렌드를 읽는 감각을 키워보시길 추천합니다.

 

 

 

 

‘My Hashtag’는 아름다움을 만들어가는 아모레퍼시픽 구성원들의 에센셜 아이템을 소개합니다. 아이템 속 그들의 일에 대한 생각과 삶을 아름답게 가꾸는 방법과 함께 아모레퍼시픽 구성원이 품고 있는 다양한 아름다움을 만나보세요.

 

기획 총괄 아모레퍼시픽 커뮤니케이션 전략팀

TOP

Follow us:

FB TW IG
Array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