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니컬 그레이드 아이오페, 피부과 관리급 XMD 세럼으로 글로벌 여정을 시작하다 - AMOREPACIFIC ST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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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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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니컬 그레이드 아이오페, 피부과 관리급 XMD 세럼으로 글로벌 여정을 시작하다

아이오페 박세례 님, 이다정 님, 김연진 님, 신보미 님

클리니컬 그레이드1) 아이오페(IOPE)는 지난 30년간 시대와 트렌드에 맞는 차별화된 성분과 기술을 접목한 혁신 제품을 꾸준히 출시하며 기능성 스킨케어 시장을 리드해왔습니다. 그리고 브랜드 최초로 피부과2) 관리 효능을 직접 비교 검증한 ‘아이오페 XMD’라인이 2026년 3월, 북미 시장에 선보입니다.
클리니컬 그레이드1) 스킨케어의 기준을 새롭게 정의한 ‘아이오페 XMD’라인을 통해 아모레퍼시픽이 추구하는 외면과 내면의 균형 속에서 나이를 초월해 빛나는 뉴뷰티(New Beauty)를 발견해 보고자 합니다.

 

(왼쪽부터 박세례 님, 이다정 님, 김연진 님, 신보미 님)

 

 

Q ‘아이오페 XMD’ 라인과 관련해 맡은 역할과 자기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신보미 아이오페 리브랜딩 과정에서 새롭게 정립한 ‘Clinical Grade1) IOPE’ 비전을 구현하는 핵심 라인으로 XMD 라인을 기획 및 설계했습니다. 세럼, 크림, 소프너, 에멀전까지 총 4종을 새롭게 개발하며, 브랜드의 다음 기준이 될 라인을 만드는 데 집중했어요.

이다정 제품 효능과 메시지에 맞는 인체적용시험 설계를 수행하고, 이를 데이터로 검증하는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특히 클리니컬 그레이드1)라는 개념을 단순 메시지가 아니라 실제 데이터로 증명하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박세례 XMD의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전반을 맡았어요. ‘검증된 스킨케어’라는 메시지가 소비자에게 직관적으로 전달되도록 비주얼, 인허가, 캠페인, 미디어 전략까지 통합적으로 설계했습니다.

김연진 국내 론칭 캠페인을 시작으로, 현재는 북미 시장 진출을 위한 글로벌 커뮤니케이션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특히 XMD 스템3 세럼의 북미 론칭 전략을 중심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브랜드 최초의 도전, 홈 케어의 신세계 IOPE XMD

 

 

 

Q ‘아이오페 XMD’ 라인을 기획하게 된 배경과 콘셉트가 궁금합니다.

신보미 최근 피부과2) 관리에 대한 접근성이 높아지면서, 스킨케어의 경쟁 기준도 달라지고 있다고 느꼈어요. 단순히 좋은 화장품이 아니라 피부과2) 관리와 비교될 수 있는 수준의 효능을 가진 제품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집에서 피부 컨디션을 효과적으로 끌어올릴 수 있는 솔루션을 목표로 개발했습니다.

박세례 당시 시장에는 피부과2) 관리를 연상시키는 콘셉트는 많았지만, 실제로 효능을 직접 비교 검증한 사례는 거의 없었는데요. 아이오페 XMD는 ‘연출이 아닌 검증으로 말하는 스킨케어’를 목표로, 전문기관 특수관리와의 1:1 효능 비교를 통해 새로운 기준을 만들고자 했습니다. XMD는 단순히 고기능 스킨케어가 아니라, 피부과 관리의 연장선에서 피부 관리 고관여자들이 믿고 선택할 수 있는 ‘클리니컬 그레이드1) 홈케어’를 목표로 기획된 라인입니다. 기능, 성분, 제형은 기본이고, ‘효능을 검증하는 방식 자체가 다른 스킨케어’ 라는 점이 XMD를 정의하는 가장 핵심적인 콘셉트입니다.

 

 

Q 제품 개발 과정에서 가장 중점을 둔 부분은 무엇인가요?

신보미 화장품이 구현할 수 있는 최상의 피부 개선 효능과 이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기술에 집중했습니다. 특히 피부과 스킨 부스팅 관리의 핵심 성분인 PDRN과 히알루론산을 리포솜 기술로 구현하여, 유효 성분이 피부 전 층에 균일하게 작용하도록 설계했어요.
PDRN은 자사 연구소에서 연구개발부터 제조까지 아우르는 특허기술인 2세대 PDRN을 적용했으며, 히알루론산까지 리포솜 전달기술에 담아 PDRN H.A.™ Liposome Complex를 92.3%3)까지 안정적으로 구현했습니다. 이를 통해 피부 전반의 수분 볼륨, 탄력, 모공 개선 등 복합적인 피부 변화를 기대할 수 있으며, 집에서도 피부과2) 스킨 부스팅 관리에 준하는 물광 플럼핑 효과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Q ‘아이오페 XMD’ 임상 설계 과정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부분이 있을까요?

이다정 객관성과 타당성을 유지하는 것이었어요. 바르는 화장품과 특수관리를 비교하는 임상은 전례가 거의 없는 시도였기 때문에, 어느 한쪽의 효과를 과장하지 않으면서도 제품의 강점을 정확하게 보여줄 수 있도록 설계했죠. 시험 방식, 평가 시점, 측정 지표까지 세심하게 설계해 공정한 비교가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피부과2) 관리와 비교 검증, 데이터로 확인한 가능성

 

 

 

Q. 피부과2) 관리와 화장품을 직접 비교하는 특별한 시도가 된 ‘아이오페 XMD’라인의 임상 결과 중 가장 강조하고 싶은 핵심 효능을 소개해 주세요.

이다정 대표적으로 수분 볼륨과 모공 슈링킹 개선 효과를 말씀드릴 수 있어요. 인체적용시험에서 수분 볼륨은 20.6% 증가하고, 모공은 39.4% 개선되는 결과를 확인했으며, 피부 장벽 강화와 탄력 개선 등 평가한 인체적용시험 전 항목에서 특수관리와 유사한 수준의 개선 경향을 보였습니다. 특히 수분과 피부 톤에서는 더욱 우수한 결과가 나타났습니다.

신보미 일반적인 스킨 부스팅 특수관리는 피부 속 한곳을 타깃해, 깊은 층부터 순차적으로 개선이 일어나는 방식입니다. 하지만 XMD 스템3 세럼의 차별점은 효능 성분이 피부 표피 전 층에 동시에 작용하도록 설계된 전달 기술이죠. PDRN과 히알루론산이 함유된 물광 액티브가 피부 장벽, 수분 볼륨, 탄력, 모공 등 다양한 피부 지표를 복합적으로 개선해, 피부 속부터 차오르는 탄탄함과 자연스러운 물광 플럼핑 효과를 구현합니다.

 

 

특수 관리 1회 vs 아이오페 XMD 스템3 세럼 사용 4주 후 비교, 11가지 항목 인체적용시험 결과로 보습과 안색 항목 우위, 나머지 항목 동등 효과를 확인할 수 있다.
(*인체적용시험 결과, 4주 사용, 시험기간: 24.09.04~24.10.04, 시험 대상: 여성 33명, 시험기관: 글로벌의학연구센터)

 

 

Q 이러한 효능과 물광 플럼핑 효과를 만들어내는 핵심 원료에 대해서도 궁금합니다.

이다정 XMD 스템3 세럼은 PDRN H.A.™ 물광 액티브를 92.3%3) 함유한 포뮬러로, 피부 컨디션을 근본적으로 개선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특허 출원된 고농축 2세대 PDRN은 피부 장벽 리커버리를 해주고, 저분자 히알루론산은 깊은 수분 전달을 통해 밀도 높은 수분 볼륨과 물광 플럼핑 효과를 구현해요. 또한 알란토 콤플렉스를 더해 손상된 피부 장벽을 케어하고, 유효 성분이 피부 전 층에 균일하게 작용하도록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Q 새로운 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해 흥미로웠던 점도, 어려웠던 점도 있었을 것 같습니다.

이다정 가장 어려웠던 점은 새로운 기준의 임상 디자인을 처음부터 만들어가야 한다는 점이었습니다. 반면 가장 흥미로웠던 부분 역시 그 ‘처음’이라는 점이었죠. 외부 협업 파트너들 역시 ‘처음 보는 시도’라며 큰 관심을 보였고, 내부적으로도 ‘우리가 어디까지 새로운 임상 디자인을 시도할 수 있는지’를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특히 특수관리를 받은 피험자들의 피부 상태를 직접 관찰하면서, 불편함 없이 피부 개선을 추구하는 화장품의 가치를 어떻게 데이터로 연결할 수 있을지 깊이 고민하게 되었고요. 이번 경험은 단순히 하나의 임상을 넘어, 이후 더 다양한 비교 평가와 확장된 임상 디자인을 시도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준 전환점이었습니다.

박세례 피부과2) 관리와의 비교라는 민감한 영역에서도 브랜드 신뢰를 유지하며 차별화된 효능을 전달하는 구조를 설계하는 것이 가장 관건이자 어려웠던 점이었습니다. 기존에 정형화된 레퍼런스가 없었기 때문에, 표현 가능 범위를 예측하며 커뮤니케이션 구조를 처음부터 설계해야 했습니다. 특히 민감한 비교 맥락 속에서도 과장 없이 설득력을 유지하는 균형을 잡는 일이 쉽지 않았죠.
또 XMD는 피부과 관리와의 데이터 비교를 토대로, 표현과 설계를 체계화한 첫 시도5) 이기도 하였습니다. 그 결과, XMD가 제시한 커뮤니케이션 방식은 다양한 브랜드에서 문의가 들어올 만큼 시장 내 하나의 참고 사례로 인식되고 있으며 관련 카테고리 전반에서도 유사한 방향의 표현과 설계가 확대되는 흐름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Q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많은 에피소드가 있었을 텐데요.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는 무엇인가요?

신보미 약 2년에 걸친 개발 과정은 ‘피 땀 눈물의 결정체’라고 말할 수 있을 만큼 많은 도전의 연속이었습니다. 그중에서도 피부과2) 관리와 XMD 제품을 얼굴 반반으로 비교한 임상 결과를 처음 확인했던 순간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자사 최초로 시도한 임상이었기에 더욱 의미가 컸습니다.
이 도전은 XMD 세럼의 핵심 성분인 PDRN을 연구하는 과정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연구소 실험 노트를 통해 아모레퍼시픽의 제조 기술로 출원된 클로렐라 유래 PDRN이 기존 연어 유래 PDRN과 유사한 효능을 보였다는 결과를 확인했고, 이를 계기로 연구소에 1:1 비교 임상을 제안했습니다. 처음에는 전례 없는 방식이라는 점에서 우려도 있었지만, 성분과 처방에 대한 확신을 바탕으로 과감히 추진했습니다. 결과를 보기 전까지 긴장과 기대가 공존했지만, 지표 전체에서 제품이 동등하거나 우수한 결과를 받았을 때 큰 확신을 얻었어요. 사무실을 방방 뛰어다니며 즐거워했던 기억이 납니다.

이다정 바르는 화장품과 특수관리를 직접 비교하는 임상은 매우 특별한 경험이었습니다. 자사 최초의 시도였기에 모든 과정을 신중하게 준비했고, 결과를 확인하기 전까지 연구자로서 큰 긴장감을 느꼈죠. 특히 임상 평가 현장을 방문했을 때의 공기는 지금도 생생합니다. ‘불편함 없이도 피부 개선이 가능하다는 메시지를 과정 없이 데이터로 증명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이 그 어느 때보다 크게 다가왔어요. 객관적인 데이터로 제품의 가능성을 확인했을 때, 단순한 제품 개발을 넘어 새로운 기준을 만든 경험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느꼈습니다. 연구자로서도 브랜드의 일원으로서도 오래 기억에 남을 순간이었어요.

 

 

 

 

김연진 아이오페 팀에 합류하자마자 맡은 프로젝트가 XMD 세럼 캠페인이었어요. 멋진 선배들을 잘 만난 덕에 매 순간 재미있게 일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XMD 캠페인의 메인 전략 중 하나였던 네이버 라이브 방송을 보미 님께서 직접 출연한 적이 있었는데, 라이브 방송이 끝나고 보미 님, 세례 님, 네이버 GTM 담당이신 재범 님과 같이 치킨을 먹으며 회포를 풀었던 것이 생각납니다. (웃음)

박세례 커뮤니케이션 과정에서 규제 기준을 충족하면서도 메시지를 정확하게 전달하는 것이 쉽지 않았기에, 당시 RA(Regulatory Affairs, 표시광고 규제) 담당자였던 다은 님과 서윤 님을 가족보다 더 주자 만났던 기억이 납니다. 수많은 검토와 협업을 거쳐 완성된 결과물들이 광고 시상식에서 좋은 성과로 이어졌을 때 큰 보람을 느꼈어요.
이 과정에서 지금도 웃으며 떠올리는 해프닝이 있었는데요. 수상 소감 제출용으로 내부에서 관리하던 파일명이 실수로 그대로 출품 작명에 반영되어, 수상명이 [RA 검수까지 완료된 XMD 스템3]로 표기된 적이 있었습니다. 단순 오기입이었지만, 모두가 “이 광고의 가장 중요한 포인트를 정확히 담은 이름”이라며 웃어넘겼고, 해당 기사를 마치 RA 랩에 헌정하는 마음으로 담당자분께 공유했던 기억이 인상 깊게 남아있어요.

 

 

북미 시장 진출, 글로벌 스킨케어의 새로운 기준을 향해

 

 

 

Q ‘아이오페 XMD’ 라인의 북미 시장 진출 계획에 대해 설명 부탁드립니다.

김연진 북미 시장에서는 특수관리와 비교 검증을 통해 효능을 입증한 XMD 세럼을 중심으로 토너, 크림 3종으로 먼저 브랜드를 전개할 예정입니다. 특히 2026년 3월, 세포라 론칭을 통해 ‘클리니컬 그레이드1) 아이오페’라는 브랜드 포지셔닝을 명확히 구축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Q 글로벌 진출을 위해 추가로 시도한 임상 설계가 있을까요?

이다정 이 제품은 폭넓은 피부 특성을 고려하여 설계되었어요. 여기에 더해 북미 진출을 위해 기존 국내 임상을 통해 축적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다인종 피험자들을 대상으로 한 인체적용시험도 함께 진행하고 있어요. 북미를 포함한 글로벌 시장에서 ‘피부과2)급 효능을 임상으로 검증한 스킨케어’로 일관되게 인식될 수 있도록 준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Q 북미 시장에서 ‘아이오페 XMD 스템3 세럼’이 주력 제품으로 선정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신보미 국내뿐 아니라 미국에서도 K-피부과2) 관리의 확산과 함께 K-코스메틱에 대한 관심이 빠르게 높아지고 있어요. 특히 시장 조사 과정에서, 특수관리와 비교 검증된 임상 결과에 대한 반응이 매우 긍정적이었습니다. 이를 통해 북미 시장 역시 단순한 성분 중심 스킨케어를 넘어 객관적인 임상으로 효능이 입증된 제품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음을 확인했고, XMD 스템3 세럼이 제격이라고 판단했어요.

 

 

 

 

Q 세포라 입점 준비 에피소드가 궁금합니다.

박세례 세포라 입점 피칭을 위해 직접 공간 연출을 준비했던 경험이 기억에 남습니다. 당시 일정이 워낙 빠듯해 협력사들조차 “이 일정은 어렵다”라며 손을 놓을 정도로 시간이 없었어요. 그래서 직접 해보기로 했습니다. 구조물 도면을 직접 그려가며 연출을 기획하고, 주방 설비 업체까지 직접 찾아 스테인리스 테이블을 주문 제작하는 등 말 그대로 ‘손으로 부딪히며’ 공간을 완성해 나갔죠.
여기에 유닛장 김종하 님이 검은 테이프를 준비해 회의실 화이트보드에 세포라의 심볼을 직접 완성해, 아이오페의 클리니컬 무드와 세포라의 아이덴티티가 하나의 공간 안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졌어요. 촉박한 시간이었지만, 팀원들의 협업으로 브랜드의 클리니컬1) 정체성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었습니다.

김연진 세포라 입점 피칭을 2025년 봄에 진행했는데요. 당시에는 미국 법인에 아이오페 팀이 없던 상황이라 입점 확정 후 모든 단계에서 세포라 팀과 직접 HQ에서 소통하며 협업해 왔습니다. 미국에서도 커뮤니케이션 과정에서 충족해야 하는 규제도 있었지만, 브랜드 마케팅 방식에 관여도가 높은 세포라 팀의 니즈를 반영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 안에서도 우리 브랜드가 반드시 지켜야 할 ‘클리니컬 그레이드1)’라는 메시지를 잊지 않기 위해 미국 법인팀, 세포라 팀을 입점 초반부터 약 6개월에 걸쳐 설득했던 과정이 기억에 남습니다. 마침내 세포라와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메시지에 대한 협의를 이루었던 날, 하루 종일 정말 기뻤던 기억이 있습니다.

 

 

 

 

Create New Beauty

 

Q ‘아이오페 XMD’에 담긴 뉴뷰티 철학은 무엇인가요?

신보미 아이오페 XMD는 클리니컬 그레이드1) 효능을 통해 지속 가능한 Ageless 뷰티를 구현하고자 합니다. 뷰티에 대한 열망은 나이가 들어도, 시간이 흘러도 지키고 싶은 나 자신 그 자체라고 보며, 나에 대한 믿음과 당당함이 곧 나를 대표하는 셀프 뷰티라고 생각해요. XMD 라인이 제공하는 검증된 효능과 스킨케어 시장에 대한 끝없는 도전은 나 자신을 믿고 사랑하는 것과 일맥상통하며, 피부과2)에 가지 않아도 충분히 만족할 만한 효능을 통해 당당한 피부 자신감을 선사하는 제품이라고 감히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이다정 뉴뷰티는 과장이 아닌, 데이터로 확인할 수 있는 변화에서 시작돼요. 고객이 자신의 피부 변화를 직접 신뢰하며 시간의 흐름 속에서도 본연의 아름다움과 자신감을 지속할 수 있는 뉴뷰티의 기준을 제시하고자 했습니다.

김연진 글로벌 고객들은 단순한 스킨케어를 넘어 검증된 솔루션을 찾고 있어요. XMD는 누구나 집에서 경험할 수 있는 클리니컬 그레이드1) 스킨케어로, 글로벌 시장에서도 새로운 기준이 될 것이라 기대합니다.

 

 

 

 

Q ‘아이오페 XMD’라인을 활용해 나만의 뉴뷰티 루틴을 완성하는 팁이 있을까요? 더불어 실제로 애용하는 제품도 함께 알려주세요.

신보미 저는 XMD 전 라인을 지속적으로 사용하고 있는데요. 가장 좋아하는 조합은 세럼+크림입니다. 여기에 소프너와 에멀전에도 핵심 효능 성분이 모두 함유되어 있어서 전 라인을 사용하면 분명 ‘너 피부에 뭐 했어?’라는 질문을 받으실 거예요.
또한 건조할 때 쓰는 특급 처방이 있는데, <XMD 스템3 세럼-> 레티놀 레티젝션 세럼 -> 비타민C 40%를 믹스한 슈퍼 바이탈 크림> 루틴입니다. 영양 가득한 꿀 광채 피부가 구현되며, 이제 막 피부과 다녀온 듯한 최상의 피부를 느낄 수 있어요.

박세례 제가 경험한 최고의 사용법은, 피부과2) 관리 후 3일은 다른 고기능 제품 사용 없이 아이오페 XMM 세럼으로 보습에 충실해 주는 겁니다. 그리고 4일차 이후부턴 <밤에는 XMD 세럼 + 레티놀 레티젝션 세럼>을 조합해요. 다음날 모공이 쫀쫀해진 것 같은 느낌을 직접 느낄 수 있답니다. 그리고 <아침엔 XMD 세럼 + 비타민 엑스퍼트 40%>을 섞어 발라주면 발림성 좋게 비타민 토닝 케어까지 가능해, 그야말로 특수관리급 효능을 집에서 느끼기 충분합니다.
개인적으로 피부과2) 관리받는 것을 좋아하는데, XMD 스템3 세럼을 사용하고서부터 피부과2) 관리 주기를 길게 해도 될 만큼 피부 컨디션이 좋아지는 것을 직접 체감하고 있어요. 실제로 ‘내돈내산’하며 XMD 세럼을 6병 넘게 사용 중입니다.

김연진 XMD 세럼은 피부 속까지 수분감은 꽉 채워주면서 마무리감은 산뜻하기 때문에, 어떤 제품과 레이어링 하기에 좋은 제품입니다. 때문에 저는 XMD 세럼은 매일 사용하고, 피부 컨디션에 따라 다른 기능성 스킨케어를 추가하는 편인데요. 최근에는 <XMD 토너–> 아이오페 멀티비타민 10% 마스크팩–> XMD 세럼–> XMD 크림> 루틴을 애정합니다. XMD에서 오는 터질듯한 물광과 멀티비타민 마스크의 토닝 효과를 함께 볼 수 있어 피부 컨디션을 확 끌어올려 준답니다.

이다정 저는 저녁 루틴으로 아이오페 XMD 라인과 함께 레티놀 엑스퍼트 0.1%를 사용해 탄력 관리에 집중합니다. 이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 피부가 부담 없이 스스로 컨디션을 되찾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거예요. <XMD 스템3 세럼-> 레티놀 엑스퍼트-> XMD 크림>으로 피부의 밸런스를 균형 있게 맞춰주고 탄력 관리의 바탕을 먼저 다지며, 보습과 장벽 케어를 탄탄하게 잡아줍니다. 이렇게 해주면 밤사이 피부가 안정적으로 본연의 리듬을 유지할 수 있는 안정적인 루틴이 완성됩니다.

 

 

Q 비하인드 이야기를 듣고 보니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어가는 ‘아이오페 XMD’ 라인이 완성되기까지 많은 분들의 노력이 더해진 것 같아요.

이다정 XMD는 정말 많은 분들의 고민과 협업이 겹겹이 쌓여 만들어진 결과라고 생각해요. 특히, 기존과는 다른 기준을 제시하는 제품이었기 때문에 그 과정이 결코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데이터를 만들기 위한 임상이 아니라, 실제로 활용 가능한 임상이 되도록 초기 단계부터 RA 랩과 치열하게 논의했던 시간들이 기억에 남습니다. 또한, 임상 설계뿐만 아니라 제품의 설계 단계부터 효능 성분, 제형 기술까지 탄탄하게 준비되어 있었기에 이런 결과가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임상은 결국 제품력이 뒷받침될 때 의미 있는 데이터를 만들어낼 수 있으니까요. 새로운 길을 여는 과정에서 함께 고민해 주신 수많은 유관부서 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신보미 제품의 독보적인 임상 결과와 효능은 굉장히 좋은 결과로 나왔지만, 화장품 광고법/RA 상 외부 발신 불가한 콘텐츠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활용할 수 없다면 아무 소용이 없기에 어떻게 극복해야 할지에 대해 많이 고민했어요. MC 팀, RA 랩과 매일 만나 가능한 워딩에 대한 실마리를 풀어가며 한 땀 한 땀 메시지를 만들어 나갔습니다. 함께 집요하게 고민하고 방법을 찾아나간 덕분에 현재 XMD 세럼의 멋진 비주얼과 메시지가 완성될 수 있었어요.
아이오페의 첫 도전을 시작으로, 지금은 특수관리 콘셉트를 구현하는 타사 브랜드들이 굉장히 많아졌습니다. 이런 사례 역시 아이오페는 스킨케어 시장을 리딩 하는 파이어니어 역할을 톡톡히 했다고 생각하며, 함께 고생하고 멋진 결과물을 만들어간 수많은 유관부서 분들께 고마움을 전하고 싶습니다.

박세례 XMD의 성과는 제품과 커뮤니케이션 설계가 기반이 되었고, 이를 중심으로 수많은 유관부서가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협업했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좋은 커뮤니케이션이라도 매출로 연결되지 않으면 시장에서 지속되기 어렵습니다.특히 GTM팀과 네이버 채널 영업팀이 초기부터 한 팀처럼 움직이며 커머스 채널을 하나의 플랫폼처럼 촘촘히 설계해 주셨기에, 브랜드 메시지가 실제 매출 성과로 연결될 수 있었습니다. 브랜드 방향성과 세일즈 전략이 함께 정렬되어 움직였다는 점이 가장 큰 힘이었다고 생각합니다.

 

 

 

1) 인체 효능 시험에 한함
2) 건강한 피부의 피부관리를 의미
3) PDRN: 0.015%
4) 모공면적 4주 사용결과, 일시적 모공 수축 효과를 의미
5) 자사 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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